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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

우리 4살된 우리 지웅이를 데리고 소아치과를 갈까 했는데 집하고 거리가 멀어 

고민하던중에 가까운치과를 찾다가 방문하게 됐습니다.

아직 어린아이라서 치과를 무서워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다행이 처음 가는곳이라 두리번두리번

모든게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가봐요~

지웅이 관심을 끌수있게 위생사 언니가 만화채널로 돌려주더라그요~

여자 원장님께서도 상냥한 말투로 지웅이를 이끌어주시니 잘 따르는걸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큰 충치는 없었고 엄마랑 잇솔질을 잘하고있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칭찬도 받고

스켈링과 불소를 아무탈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다루는 모습이 굳이 소아치과에 갈필욘없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을 마니들은 우리 아들 지웅이도 오늘은 기분이 좋아 룰루 랄라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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