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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인비절라인

저는 유학생입니다.

못생긴 치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교정을 예전부터 생각해왔는데..

붙이는것도 싫고 한국에 없기때문에 고민이 많았죠..

아는분 소개로 콜럼비아치과에 갔는데 그치과엔 치료받는 유학생들이 많다고하네요..

붙이는장치를 불편하고 싫다고하니 꼈다뺐다할수있는 투명장치 인비절라인을 권해주더군요

단계별로 나와있어 잃어버리지않고 2주에한번씩 바꿔가며 잘끼면 된가고하고 중간중간 원장님 메일에 

진행과정을 볼수있게 사진을 찍어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외국에서 특별히 제작하여 나오는거라서 기다리는 시간이 좀 있었지만 지금 5번째 착용하고있습니다.

교정이라고하면 무조건 붙이는걸로만 생각했는데 이런것도 있고.. 아무튼 요즘 변화되는 치아를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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