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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Dent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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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클리닉

인공치아 이식으로 치아의 원래 기능 회복!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를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치료 후 치아의 원래 기능을 회복함으로써 앞니가 어금니가 없어 외관상이나 기능상의 불편했던 점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란?

치아가 빠진 부위에 인체 거부반응이 매우 적은 티타늄(Titanium)으로 만들어진 인공치근을 치아 삭제 없이 턱뼈에 이식하여 치아를 해 넣음으로써 본래 자기 치아와 같은 감각이나 기능으로 생활 할 수 있게 하는 시술입니다.


현재와 같은 종류의 임플란트가 실제 임상에서 사용된 것은 1965년부터로 이미 35년 이상 사용되어 안정성이 완전히 검증된 방법입니다. 턱뼈 안에 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매식체(티타늄)를 심고 그 위에 치아의 머리부분에 해당하는 보철물을 장착하는 시술법입니다.


시술 후에는 일반치아와 거의 동일한기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틀니를 착용해보았던지 구강 내 탈락 치아에 대한 기존의 금관 제작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틀니의 불편함과 금관보철물의 경우 양쪽의 건강한 자연치를 삭제해야 한다는 불안감이나 부당함을 느끼셨을 겁니다.

과거에는 치아가 충치나 잇몸질환 등으로 상실 되었을때에는 크라운(금관)이나 틀니로 치료하여 왔으며 지금도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1960년대에 스웨덴에서 개발된 인공치아 이식법이 1990년대 들어 우리나라에 급속도로 보급되기 시작되어 21세기 들어서는 바야흐로 치과치료법 중에 화두가 되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의 장점
  1. 치아를 이식하기 위해 옆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2. 씹는 기능을 완전히 회복하므로 브릿지에 비해 인접치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옆 치아의 수명도 연장됩니다.
  3. 치아가 빠지면 턱뼈나 잇몸이 따라서 줄어드는데, 임플란트를 하면 인공적으로 뿌리를 형성함으로써 음식을 씹는 근육과 신경계의 기능이 거의 회복돼 턱뼈가 줄어 들지 않게 됩니다.
  4. 틀니보다 씹는 힘이 5~7배 강해서 음식을 마음껏 드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 섭취가 좋아져 건강해집니다.
  5. 수명이 반영구적입니다.
  6. 틀니와 같이 꼈다 뺏다 하는 불편함이 없으며 이물감이 없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의 단점
  1. 치료 기간이 길고 비용이 고가입니다.
  2. 임플란트 주변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간혹 치료과정에서 신경을 다쳐 지각 마비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경험이 풍부한 의사에게 시술을 받음으로써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시술과정

1차 수술 후 2차 수술을 하는 것이 원칙이나 뼈의 상태가 좋다면 1, 2차 수술을 동시에 합니다. 인공치아 이식치료는 크게 턱뼈에 매식 체를 심는 수술단계와 그 이후에 치관 부분을 해 넣는 보철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환자가 병원에 내원하면 일련의 검사와 진단 단계를 거쳐 환자에게 적당한 수술계획이 세워지게 됩니다.


일반적인 보철에도 여러 종류가 있듯이 인공치아 이식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고정식 인공치아 이식틀니를 이용한 인공치아 이식이 있습니다. 환자의 전신건강, 구강상태, 그리고 경제적인 사항까지 고려하여 환자에게 적당한 치료방법이 선택되면 일련의 수술 준비를 거쳐 1차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수술이 성공하게 되면 잘 융합되도록 치유기간이 필요하게 되는데 위턱의 경우에는 4개월에서 6개월, 아래턱의 경우에는 3개월에서 4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매식 체가 턱뼈와 성공적으로 융합이 일어나면 2차 수술을 통해 임플란트를 노출하고 그 위에 인공 히관의 보철물을 제작해 넣게 됩니다. 물론 이후에도 장기간의 관리(통상 6개월마다 내원)가 필요하게 됩니다.


임플란트의 식립시기
임플란트의 식립이 가능한 나이

임플란트 치료는 턱뼈의 성장이 멈추는 16~18세 경부터 시술이 가능하며 그 이상 나이는 관계가 없습니다.

70세 이후에도 시술이 가능하며 턱뼈의 상태와 전신 건강 정도를 면밀히 검사한 후 적절한 방법을 구사하면 임플란트 시술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발치한지 오래된 경우

오래된 경우 치조골의 폭과 깊이가 충분한 경우라면 (폭 6mm이상, 길이가 10mm이상) 어느 부위건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물론 여기의 기준에 약간 못 미치는 경우라도 임플란트를 심으면서 동시에 간단한 골 이식을 하면 가능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골 이식 후 4~6개월 후 심는 경우

위의 경우가 만족도지 않는 경우에 시행됩니다. 

즉, 수평적, 수직적으로 치조골이 심하게 흡수가 일어난 경우가 해당됩니다.

임플란트 시술 종류
즉시 임플란트

치아를 뽑는 날 바로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입니다.

뽑는 날 임플란트를 심게 되므로 수술 횟수와 치료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잇몸뼈는 이를 뽑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임플란트를 심기가 어려워집니다.


골 이식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심기 어려울 정도로 작아진 경우에는 잇몸에 뼈를 이식하여 잇몸뼈를 재생시켜 주어야 합니다. 인공뼈와 자기뼈 모두 이식이 가능합니다. 자기뼈를 이식할 때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으나 수많은 연구결과에서 드라듯이 인공뼈 역시 좋은 결과를 보여주므로 최근에는 자기뼈도다 인공뼈가 훨씬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뼈이식을 할 경우에는 이식된 뼈가 먼저 단단하게 굳어지는 시간을 허락해야 하므로 이식을 하지 않는 경우보다는 전체적으로 치료기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상악동 거상술

윗 어금니 상부에는 상악동이라는 해부학적 구조물이 있는데 어금니를 빼고 나면 상악동의 기저부가 하방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심기 위한 뼈의 양이나 길이가 부족할 경우 상악동에 자기골이나 인공뼈를 이용하여 신생골을 형성해주는 술식을 상악동 이식술이라 합니다.

임플란트 유지관리
단단한 음식

너무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은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종류의 음식은 임플란트에 불리함을 물론 자연치의 마모나 파절, 턱관절 질환 등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음식으로는 마른 오징어, 껌, 단단한 뼈 등이 있습니다.


잇솔질

규칙적이고 바른 잇솔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임플란트 관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병원에서 환자 개개인에게 지정해드린 잇솔질 방법으로 임플란트 및 치아를 관리하혀야 합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신 경우에는 잇솔질과 치간 치솔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인 관리

모든 질병이 그러하듯이 임플란트도 질병의 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질병의 초기단계에서 적절하게 치료하여 질병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개 3개월 혹은 6개월 마다 한번씩 임플란트의 상태를 검사하게 됩니다.

보철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

다소 덜 씹히는 느낌이나 임플란트와 대합되는 반대 턱 치아의 시큰함, 음식물이 끼는 것 등은 초기에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로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적응되게 됩니다.

주의해야 할 증상은 임플란트에서 딸깍 거리는 소리, 임플란트가 움직이는 느낌, 잇몸이 붓고 아픈 것, 임플란트가 시큰거리며 불편한 것 등은 병원에서 검사해 보셔야 할 사항들이므로 따로 약속이 없다 하더라고 전화를 주시고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